🇨🇦 캐나다
캐나다 여행 가이드
밴쿠버·토론토의 도시와 로키산맥·나이아가라의 대자연. 가을 단풍과 깨끗한 환경이 매력입니다.
베스트 시즌
여름(6~9월), 9~10월 단풍
비행 시간
인천→밴쿠버·토론토 약 10~14시간(직항)
통화
캐나다 달러 (CAD)
비자
eTA(무비자) 6개월
입국 신고
eTA 사전 등록
전압·플러그
120V · A/B타입 — 어댑터/변압기 필요
시차
지역마다 다름 (동부 14시간·서부 17시간 느림)
예상 경비
약 250~450만원 (1주 1인)
인기 도시·지역
밴쿠버토론토밴프퀘벡
🎯 꼭 해볼 것
- 나이아가라 폭포
- 밴프·로키산맥
- 밴쿠버 스탠리파크
- 퀘벡 구시가지
🍽️ 먹거리
- 푸틴
- 메이플 시럽
- 연어·랍스터
🧳 캐나다 여행 준비물
- A/B타입 어댑터
- eTA 사전 등록
- 방한·방풍 겉옷
- 편한 트레킹화
자주 묻는 질문
캐나다 갈 때 eTA가 필요한가요?
항공 입국 시 전자여행허가(eTA)가 필요합니다. 무비자로 최대 6개월 체류가 가능하지만, 출발 전 eTA를 신청해야 합니다.
캐나다 여행 경비는 얼마인가요?
1주 기준 1인 약 250~450만원이며, 로키산맥 투어 등 자연 액티비티를 더하면 늘어납니다.
캐나다 단풍은 언제가 절정인가요?
보통 9월 말~10월 중순이 단풍 절정입니다. 동부(퀘벡·토론토)의 메이플 가도가 특히 유명합니다.
다른 여행지
최종 확인일: 2026년 6월 기준
항공권·숙박비·환율·비자 조건은 시기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표시된 예상 경비는 시기·환율·여행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추정 범위입니다. 비자·무비자 체류 조건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출국 전 항공사·대사관·공식 예약처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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