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필 링크는 '관문'이다
팔로워가 콘텐츠에 반응해 프로필을 눌렀을 때, 링크 한 줄이 그들을 어디로 보내느냐가 전환을 가릅니다. 그냥 홈으로 보내면 길을 잃고, 의도된 허브로 보내면 행동이 일어납니다.
허브에 꼭 둘 3가지
- 지금 미는 콘텐츠/도구(가장 위, 가장 크게)
- 카테고리 모음(호텔·몽골·짐싸기처럼 관심사별)
- 팔로우 유도(다른 채널·뉴스레터)
측정 없이는 개선도 없다
각 링크에 클릭 이벤트를 붙여 무엇이 눌리는지 보면, 다음에 무엇을 위로 올릴지 데이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.
링크인바이오, 이런 실수는 피하자
프로필 링크 하나가 전환을 가르는 만큼, 흔한 실수만 피해도 클릭률이 올라갑니다.
- 링크가 너무 많음 → 진짜 미는 것 1~2개만 위로
- 버튼 문구가 막연함('여기') → '호텔 실결제가 비교'처럼 행동을 명시
- 모바일에서 글자가 작고 버튼 간격이 좁음 → 손가락 터치 영역 확보
- 한 번 만들고 방치 → 지금 미는 콘텐츠에 맞춰 맨 위를 주기적으로 교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