짐은 '카테고리'로 싼다
옷부터 넣으면 꼭 뭔가를 빠뜨립니다. 서류 → 전자기기 → 세면·위생 → 약 → 옷 순으로, 카테고리별로 모아 싸면 누락이 줄고 짐도 압축됩니다.
없으면 진짜 곤란한 공통 필수템
목적지와 상관없이 이건 무조건.
- 여권/신분증·예약 바우처(오프라인 사본)
- 멀티 어댑터·보조배터리·충전 케이블
- 상비약(소화·지사·진통·밴드)·개인 처방약
- 여행자보험·비상 연락처
- 지퍼백 몇 장(젖은 옷·액체류 분리)
기내 vs 위탁 분리
분실·지연을 가정하고, 첫날 생존에 필요한 것(약·세면·속옷 한 벌·충전기)은 기내 가방에 둡니다. 위탁 수하물이 늦게 와도 하루는 버틸 수 있게.
출발 전날 1분 최종 점검
짐을 다 쌌다면, 떠나기 전 이 다섯 가지만 다시 확인하세요.
-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+ 예약 바우처 오프라인 저장
- 보조배터리는 기내 가방(위탁 불가)
- 액체류 100ml + 1L 지퍼백 1개로 정리
- 현지 통화 약간 + 해외결제 되는 카드
- 상비약·개인 처방약, 콘센트 어댑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