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🎒 여행 준비 총정리

해외여행 준비 무료 도구·사이트 총정리 11選 (2026)

환율·경비·수하물·시차·eSIM·여권·면세부터 지도·번역·예약까지, 이것만 있으면 준비 끝.

ⓘ 일반 정보 정리

해외여행 준비는 무료 도구 11가지면 대부분 해결됩니다. 환율·경비·수하물·면세처럼 숫자로 확인할 건 계산기로, 지도·번역·예약처럼 앱이 강한 건 대표 앱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. 회원가입·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것 위주입니다.

최종 확인: 2026-07-22

✅ 이 글의 결론

  • 환율 → 실시간 환산 계산기. 해외 결제 시 원화(DCC) 말고 현지통화로 결제하면 이중 수수료를 피함
  • 나라별 경비 → 2026년 일본 3박4일 1인 약 70~120만 원, 베트남 55~95만 원 선(참고 범위)
  • 경비 정산 → 항목 입력 시 총액·1인당(1/N)·1일 평균 자동, 예비비 10~15% 권장
  • 기내 수하물 → 대부분 10kg·삼변 115cm·1개, 액체 개별 100ml를 1L 지퍼백에, 보조배터리는 기내만
  • 시차 → 한국은 미국 동부보다 14시간(서머타임 13시간) 빠름, 일본은 시차 없음
  • 해외 데이터 → 지원폰이면 eSIM 가성비, 구형·장기는 유심, 여러 기기는 포켓와이파이
  • 여권 → 정부24·외교부 온라인 재발급, 약 3~4 근무일, 잔여 6개월 미만이면 재발급
  • 면세 → 1인 800달러, 주류 2L·400달러·담배 200개비·향수 100mL 별도
  • 지도·번역·예약 → 구글맵·파파고·스카이스캐너·아고다 등 대표 앱이 강함

숫자로 확인할 건 계산기로

여행 준비에서 돈·규정·시간처럼 숫자로 답이 나오는 건 계산기·정리표로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.

환율 — 표시 환율(매매기준율)과 실제 결제액은 카드 수수료·환전 스프레드로 차이가 납니다. 해외에서 카드 결제 시 원화(DCC)가 아니라 현지통화로 결제하면 이중 수수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.

여행 경비 — "일본 3박4일 얼마?"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. 2026년 기준 1인 일본 약 70~120만 원, 베트남(다낭) 55~95만 원, 태국·대만 60~100만 원 선입니다(항공·숙박 등급에 따라 달라지는 참고 범위). 여럿이 가면 총액을 1/N로 나눠 정산하는 것도 미리 계산해두면 편합니다.

기내 수하물 — 국내 항공사 국제선은 대부분 무게 10kg·삼변 합 115cm·1개까지이고, 액체는 개별 100ml 이하를 1L 투명 지퍼백 1개에 모아 담아야 합니다. 보조배터리는 반드시 기내(휴대)로만 가능합니다.

면세 — 여행자 1인당 미화 800달러까지 면세이고, 주류 2L·400달러 이하, 담배 200개비, 향수 100mL는 별도로 면세됩니다.

시차 — 한국은 미국 동부(뉴욕)보다 14시간(서머타임 13시간) 빠르고, 일본과는 시차가 없으며 베트남·태국보다 2시간 빠릅니다.

여권 — 정부24·외교부에서 온라인 재발급이 가능하고 접수일 제외 약 3~4 근무일이 걸립니다.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출국 전에 재발급하세요.

지도·번역·예약은 앱이 강한 영역

반대로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쓰는 건 전용 앱이 낫습니다.

지도·길찾기 — 구글맵이 종합적으로 강하고, 데이터가 불안한 상황엔 오프라인 지도 앱(Maps.me)이 도움이 됩니다.

번역 — 한↔일·중은 파파고, 카메라(간판·메뉴) 번역은 구글 번역이 편리합니다.

항공·숙소 예약 — 항공권 비교는 스카이스캐너, 숙소는 아고다·부킹닷컴, 액티비티·교통패스는 클룩·트립닷컴이 대표적입니다. 숙소는 표시가 말고 카드할인·쿠폰까지 반영한 실결제가로 비교하는 게 진짜 이득입니다.

출발 전 체크 순서

준비가 막막하면 이 순서로 하나씩 지우면 됩니다.

① 여권 유효기간 확인(6개월 이상) → ② 항공·숙소 예약 → ③ 나라별 경비로 예산 잡기 → ④ eSIM/유심 결정 → ⑤ 환전 계획 → ⑥ 기내 수하물·면세 규정 확인 → ⑦ 입국 서류(비자·전자입국신고) 확인.

각 단계에서 숫자로 확인할 부분은 아래 도구들을 쓰면 몇 분이면 끝납니다.

🔑 실용 꿀팁

  • 예산은 10% 정도 여유를 두고, 예비비로 전체의 10~15%를 따로 잡아두면 마음이 편합니다.
  • LCC 특가 항공권은 위탁수하물이 0kg(기내만)인 경우가 많으니, 짐이 있으면 수하물 요금을 미리 온라인으로 사두세요(공항 현장은 40~50% 비쌉니다).
  • 환전·면세·수하물·여권 규정은 시기·노선·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, 출국 전 각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해외여행 준비, 꼭 필요한 무료 도구만 고르면?

숫자로 확인할 것(환율·나라별 경비·경비 정산·기내 수하물·시차·면세·여권)은 계산기·정리표로,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쓰는 것(지도·번역·항공/숙소 예약)은 전용 앱으로 나눠 준비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.

일본 3박4일 여행 경비는 얼마쯤 잡아야 하나요?

2026년 기준 1인 약 70~120만 원(항공+숙박+현지)이 참고 범위입니다. 항공권·숙소 등급에 따라 편차가 크니 나라·인원을 넣어 직접 계산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.

기내 수하물은 몇 kg까지 되나요?

국내 항공사 국제선 기준 대부분 10kg·삼변 합 115cm·1개까지이며, 액체는 개별 100ml 이하를 1L 투명 지퍼백 1개에 담아야 합니다. 노선·요금제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발권 전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.

Hailey 프로필

작성자 Hailey

여행·핫플·사진을 기록하는 데일리트립 운영자.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@hailey_dailytrip에서 직접 다녀온 국내·해외 여행지와 출사지 정보를 정리합니다.

이 글은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니라 일반 정보를 정리한 콘텐츠입니다. 위 금액·규정은 2026년 7월 기준 참고값이며, 항공·숙박가와 각종 규정은 시기·정책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. 발권·출국 전 각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 최종 확인: 2026-07-22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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