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강공원 4지구
한강 러닝 코스
거리별 코스와 함께, 씻을 곳·짐 맡길 곳·주차를 공식 출처로 정리했습니다. 러닝 코스 목록은 많지만 뛰고 나서 어디서 씻는지는 어디에도 정리돼 있지 않습니다.
지구별 한눈에
| 지구 | 공식 코스 | 샤워 | 보관함 | 30분 주차 | 화장실·음수대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여의도 | 2.5~10km · 5개 | 공원 안에 있음 | 있음 | 2,000원 | 25 · 16 |
| 반포 | 2.8~8.2km · 4개 | 공원 밖 대안 | 없음 | 1,000원 | 9 · 9 |
| 뚝섬 | 2.3~5.4km · 2개 | 공원 밖 대안 | 없음 | 1,000원 | 18 · 15 |
| 잠실 | 3.2km · 1개 | 없음 | 없음 | 1,000원 | 11 · 5 |
미래한강본부 공식 시설 현황과 주차 요금 페이지 기준. 전 항목 2026-09-29 확인. 「공식 코스」는 서울시와 구청이 안내에 거리를 적어 둔 것만 셌습니다.
지역별로 보기
- 여의도 러닝 코스한강에서 짐을 맡기고 뛰고 씻는 것까지 한 번에 되는 곳은 여의도뿐입니다. 여의도한강공원 안내센터 1층에 무료 샤워장이 연중 열려 있고, 70m 거리 여의나루역에 물품보관함이 58개 더 있습니다. 반포·뚝섬·잠실에는 공원 안에 샤워도 보관함도 없습니다. 출근 전에 뛰거나 퇴근길에 뛰고 씻어야 한다면 여의도가 사실상 유일한 선택입니다.
- 반포 러닝 코스거리별 코스가 가장 촘촘한 곳입니다. 서울시 공식 안내에 2.8km부터 8.2km까지 네 코스의 거리와 경유 지점이 그대로 적혀 있어서, 오늘 어느 코스를 뛸지 고르기가 쉽습니다. 대신 공원 안에는 샤워도 물품보관함도 없습니다. 씻어야 한다면 걸어서 갈 수 있는 유료 시설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.
- 뚝섬 러닝 코스한강 네 지구 중 가장 긴 11.5km입니다. 그런데 서울시 공식 안내에는 뚝섬 러닝 코스가 없습니다. 거리를 정해 주는 자료가 없으니 자전거도로의 1km 거리표지목을 기준으로 직접 짜는 쪽이 정확합니다. 씻을 곳은 공원 밖 지하철역 안에 있습니다.
- 잠실 러닝 코스한강 네 지구 중 가장 짧은 4.8km입니다. 구간까지 특정된 공식 거리는 송파둘레길 한강길 3.2km 하나뿐입니다. 그리고 씻을 곳이 없습니다. 공원 안에도 없고, 근처에 러너가 쓸 만한 유료 시설도 찾지 못했습니다. 뛰고 바로 집에 가거나 차에서 갈아입을 수 있을 때 오는 곳입니다.
거리를 직접 재려면
한강 자전거도로 78km 전 구간에 1km 간격 거리표지목 93개소와 5km 간격 노면표지가 있습니다(서울시, 2023년 설치 완료). 코스를 직접 짜려면 이 표지를 기준으로 재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.
다리를 건너는 코스라면 공식 교량 길이가 기준이 됩니다. 마포대교 1.4km · 한강대교 1km · 잠수교(반포대교) 1.14km · 잠실철교 1.2km.
자주 묻는 질문
한강에서 뛰고 씻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?
여의도한강공원뿐입니다. 안내센터 1층에 무료 개방형 샤워장이 연중 매일 06:30~22:00 열려 있습니다. 반포·뚝섬·잠실 한강공원에는 공원 안에 샤워시설이 없습니다.
한강공원 물품보관함은 어디에 있나요?
여의도에만 있습니다. 샤워장 안 13개와 5호선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 58개이고 둘 다 무료입니다. 나머지 세 지구 공식 시설 목록에는 물품보관함 항목이 없습니다.
한강 수영장 샤워를 러닝 후에 쓸 수 있나요?
여름에만 열리고, 입장료를 내고 수영장에 들어가야 쓰는 구조입니다. 2026년 운영기간은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였습니다. 러닝 후 샤워만 하러 갈 수는 없습니다.
한강공원 주차 요금은 지구마다 다른가요?
여의도만 두 배입니다. 최초 30분 2,000원이고 1일 최대 15,000원입니다. 반포·뚝섬·잠실은 30분 1,000원, 1일 10,000원입니다. 네 곳 모두 3시간을 넘겨 이용하면 초과시간에 30% 감면이 있습니다.
코스 거리를 직접 재려면 어떻게 하나요?
한강 자전거도로 78km 전 구간에 1km 간격 거리표지목 93개소와 5km 간격 노면표지가 있습니다. 서울시가 2023년에 설치를 마쳤습니다. 서울시는 교량 간 거리표를 따로 내놓지 않으므로 이 표지가 가장 정확한 기준입니다.